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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18:43

꿈과 목표를 이루는 공간 Design Story2010/04/01 18:43



서울하고도 강남 한복판은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각종 동호회 및 블로그 친목 모임, 비즈니스 성격의 모임이 이뤄진다. 이에 다양한 형태의 카페와 라운지는 많은 이들로 늘 분주하다. 철저하게 도시적인 감각을 뽐내는 이곳 강남에 자연친화적인 푸른 잔디의 초록, 열정과도 같은 태양의 오렌지빛, 지중해를 연상하는 흰 벽을 가진 특별한 모임 공간이 있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연상할 만큼 여러모로 유익한 공간 AKA SPACE이다.



다소 소란스러운 강남역 일대를 빠져나와 어렵지 않게 AKASPACE를 찾았다. 빗물 흠뻑 젖은 우산을 한 바퀴 휙휙 돌려 물기를 털고 있을 때, 공부 잘해 보이는 여학생이 막 입구에 들어선다. '모임 공간이니 상쾌 발랄한 까페분위기를 풍기고 있거나 도서관이 있으니 나무책상과 함께 사무적인 공간이겠구나!'라고 둘 중 하나 정도로 예상하며 들어섰다. 예상이 빗나갔다. 교육 전문모임공간을 표방하는 아카스페이스를 들어서면 전체적으로 정돈된 하얀색 배경과 칸칸이 늘어서 있는 유리벽이 먼저 눈에 띈다. 유리벽으로 잘 구획된 룸안의 회원들은 하나같이 무언가에 집중하며 토론 중이다. 룸의 창문 너머에는 근처 아파트 단지 내에 심어진 푸른 나무가 들여다보인다. 스터디 중 잠시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잠시 고개를 들어 눈맞춤 하기 딱 좋다. 또, 창가의 길이만큼, 책상의 크기만큼 한두 개씩 놓인 미니화분의 꽃송이는 모임의 분위기를 활기차게 전환해준다.


“공부를 하면서 단순히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오래된 생각에서 2009년 아카스페이스를 만들었어요. 아카스페이스(AKASPACE)는AsKnownAs(A.K.A.) Space의 약자로 알려진 것과 같이 혹은 '즉'이라고 번역합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공간의 정의는 꿈을 위해 노력하여 자신의 미래를 창조하고, 모임을 통해 아는 사람을 만나고 과거를 회귀하고 연대하며, 공동(스터디/모임)의 목표를 위해 함께 현재를 격려하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즉 아카스페이스는 과거, 현재, 미래가 만나고 여럿이 함께 연대하며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는 곳으로 꾸리고 싶어요.” 라며 권은혜 실장은 이야기한다. 아카스페이스는 모임의 전략적인 집중과 효과적인 목표달성을 돕는 교육적인 공간창조가 최종목표다. 이러한 취지로 타공간과 달리 모임과 스터디별로 목적에 맞는 독자적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꿈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이 자신의 목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시간과 노력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예컨대 어학 관련 모임에는 토익, 토플등 각 시험용 단어테스트 자료를 제공하며 취업 관련 모임에서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아카스페이스에서 직접 수집하고 작성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아카스페이스의 전체 인테리어핵심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다. 익히 알다시피 지중해에서 가장 큰 무역도시였던 고대알렉산드리아는 전세계문화의 중심지로 500년 동안 번성하였다. 그곳의 알렉산드리아도서관은 서구학문의 근간(根幹)이 된다. 또, 현대적 개념의도 서관으로써 학문과 예술의 상징이며 지중해의 빛과 화이트를 연상케한다. 알렉산드리아도서관이 서구학문에서 혁신적이고 등대 같은 역할을 했듯이 아카스페이스 역시 학문을 축적하고 창조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 아카스페이스의 모든 공간은 열려있는 형태다. 기존의 비생산적이고 퇴폐적인 공간이 대부분 닫혀 있다는 점에서 착안해 각 공간을 유리벽과문으로 설계했다. 이렇게 탁 트인 공간의 인테리어는 쏟아지는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또, 취업이나 유학준비 등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 학생들을 위한 배려로 공간곳곳에 푸른 초록색을 배치해 심리적 안정과 긴장감을 완화해준다. 이런 자연환경친화적인 개념의 인테리어는 도시공간, 특히 모임공간에서 느낄 수 없었던 여유로움을 전해준다. 교육전문모임공간을 지향하는 아카스페이스에는 1인실에서 많게는 35인까지 수용할 수 있는 다양한 크기의 룸이 구성되어 과외와 레슨등을 위한 전문공간과 많은 인원을 수용해야 하는 각종동호회모임, 회사회의, 세미나등 각 모임의 성격을 극대화시킨다. 또 모임공간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교육전문도서관 Edisco는 국내외서적, 오디오북, DVD, CD-ROM, 온라인 콘텐츠를 아우르는 자료의 산실을 목표로 하는만큼 진학, 시험, 유학, 어학 등 모임과 스터디에 필요한 자료를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시스템 되어있다. 특히 인기 있는 입시자료들은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어떤 모임이든지 간에 그 모임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하려 노력한다는 아카스페이스는 요즘 부쩍 늘어난 취업관련 모임과 아이폰 관련 모임들을 위해 한창 자료들을 수집, 정리하고 있다. 멀티공간으로 활용도가 높은 도서관 Edisco에서는 서울대, 카이스트의 현직교수와 변호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 및 취업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한다. 아카스페이스에서 자체 기획되는 이 세미나는 일반적인 형태의 대입, 취업 등에 국한된 정보위주에서 벗어나 교육적 맥락에서 그들의 진솔한 삶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카스페이스에는 사진동호회나 IT동호회의 관심을 끌 만한 공간도 있다. 스튜디오 AKAVivid가 그것인데, 스스로 강의나 자신들의 모임을 직접 방송하고 녹화하여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준비된 공간이다. 스튜디오AKAVivid에는 방음 장치된 강의실과 빔프로젝터, 조명, 프로젝트, 비디오, 노트북, 스피커화 헤드셋, 컨퍼런스콜에 이르는 기자재가 마련되어 포토샵 스터디와 퀄리티 높은 UCC강좌제작모임에 인기 있는 공간이다. 3월 초후반에는 일본 내 아이폰 공급 통신사 소프트뱅크모바일의 유스트림(ustream)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할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고 하니 참여인원이 많은 동호회나 참석이 힘든지 방의 회원을 위한 라이브 강좌 제작공간으로 스튜디오 AKAVivid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삭막한 인상이 강한 스터디 모임공간의 이미지는 아카스페이스에서 살짝 비켜간다. 알렉산드리아를 상징하는 빛과 화이트를 인테리어 콘셉트의 기반으로 정한 것처럼 ‘TheWhite’라 명명된 갤러리가 아카스페이스 내부에 있기 때문이다. 갤러리TheWhite는 아카스페이스만의 독특한 인테리어 콘셉트이기도 하며 지속적으로 진행될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권은혜실장은 “예술에는 창조의 힘과 미래를 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어요. 저희는 보다 평범한 사람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PopArt의 개념을 도입해 공간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이 잠시라도 예술 작품을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라고 이야기한다. 모임공간을 새로운 재창조의 공간으로 꾸려 젊은 아티스트를 후원하는 아카스페이스, 그 복도 중간 중간에는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신진작가의 독특한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영국에서 설치작가로 활동한 HennaYoon의 ‘Visitation’개관전을 시작으로 현재는 ‘Food’라는 근원적 주제에 집중하는 작가 유영은의 ‘평화로운 설레임’ 전이 전시돼있으며 3월 중에는 ‘사람’에 중점을 두고 작업하는 허은진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아카스페이스는 강의실을 연상하는 모임공간의 이미지를 탈바꿈하고 있다. 모임이 단순한 지식의 공유가 아니라 서로의 의지와 열성의 화합이라는 점에 미뤄 볼 때 체계적인 아카이브와 다양한 문화예술의 자연스러운 공유는 새로운 소통을 만들어가며 서로 신뢰와 믿음을 전해주고 있다.





             <출처 : 디자인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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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혀니
2010/04/01 18:29

시크릿타임 택 My Work/ETC2010/04/01 18:29



[시크릿타임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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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혀니
2010/03/31 14:24

고승덕 변호사님 Everyday Life/Recommend2010/03/31 14:24



나는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다.
아시겠지만, 대학교 때 고시 3개를 합격했다.
사법고시 합격, 외부고시 2등, 행정 고시 1등.
그리고 서울대 법대를 수석 졸업했다.

학교 졸업 후 부모님께 큰 절을 했었다. 똑똑한 머리를 물려줘서가 아니라, 사실은 변변찮은 외모덕에 그저 고시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해줬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의미로.


내 직업은
1. 변호사이면서
2. 방송도 하고
3. 책을 쓰고 있다. 평생 소원이 1년에 1권씩 평생 책을 내는 것이다.
4. 글도 쓴다. 모 신문사에 경제기사를 1주일에 2개정도 쓴다.
5. 또 오늘과 같은 특강도 한다. 평균 1주일에 2회 정도
6. 증권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회원수만도 3만5천명 정도 된다.
나름대로 홈페이지 관련 사업을 하나 구상 중인 것도 있다.
7. 마지막으로 대학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처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무척 많은 것 같고,
어떻게 이걸 다 할까 생각이 들겠지만 다 가능하다.

이 중에서 한가지만 하더라도 힘들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다 가능하다.

무엇이든지 목표가 중요하며,
그 목표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확신이다.
사람들은 어려운 일일수록 확신을 갖지 못한다.

인생에 있어 2가지 자세가 있다.
보통 사람들은 남보다 적게 노력하고 결과는 남들과 같은 똑같이 나오게 하려고 한다. 사실은 이것이 경제학 법칙에 맞는 것이다. 투입을 적게하고 효과를 많이 내는 것.

반대로, 다른 사람들 만큼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 도 있다. 나의 경험상으로 보면 후자가 훨씬 좋은 결과를 낳는다.

남보다 노력을 더 많이 해서 비슷한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이 비효율적인 것 같지만, 실제로 이것은 어느 시점이 지나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이것이 내가 인생을 살면서 내 스스로 내린 결론이다.


그럼 노력이란 무엇이냐?
나는 "노력이란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라고 정의 내린다.
하지만 물론 결과를 반드시 보장하지는 않는다.

노력에도 함수 관계가 성립한다.
* 노력 = f(시간 X 집중)

내가 실제 노력을 했는가 안했는가를 판단하려면
시간을 많이 투입했거나 집중을 잘했거나 살펴보면 된다.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5시간만에 끝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실제 일을 더 잘하는 것 같지만 나머지 2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더 많이 알기 위해 그 2시간을 투자하지 않았다면 노력하지 않은 것이다.

짧은 시간을 비교해 보면 노력을 적게하고, 많이 하는 것이 결과만 보면 거의 미미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순간을 이겨내면 주식처럼, 가속도가 붙기 시작하면서 그 차이는 엄청나다.

집중에 대해서 얘기해 보면, 고시 공부할 때 예를 들어 보겠다.
나는 고시 공부를 1년간 해서 합격했다. 어떻게 가능 했느냐?
첫째는 된다고 생각하는 확신 있었기 때문이고,
둘째는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보통 고시에 합격하려면, 봐야 할 책이 50권, 권당 페이지는 500p.
그 책을 5번을 봐야 합격한다는 얘기가 있다.
그러나 나는 7번을 봤다. 이를 계산해보면,
50 X 500 X 7 = 175,000 페이지를 읽어야 한다는 얘기다.
이것을 1년을 360일로 계산해보면 1일 목표량이 나온다.
즉, 1일 500페이지 정도의 분량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목표를 세울때는 구체적으로 세워야 한다.
막연한 목표는 달성하기 힘들다.

이 결론을 보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사람들은 포기하게 된다.
설사 하게 되더라도 하다가 흐지부지 된다.

이렇게 목표에 대해 확신이 없고,
목표를 의심하는 사람은 집중을 할 수 없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목표에 확신을 가져라.

된다는 사람만 되고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안된다.
일단 안 된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85%의 사람들은 이미 나의 경쟁상대가 아닌 것이다. 된다고 생각하는 일부만 나의 경쟁이 된다. 그럼 경쟁대상이 줄어드니 훨씬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다.

세상도 절대적으로 잘하는 사람은 원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다. 남 보다만 잘하면 된다. 그럼, 다른 사람보다 잘하고 있는지를 어덯게 판단하느냐? 그것은 나 자신을 판단 기준으로 삼으면 된다.

인간은 거의 비슷하다. 내가 하고 싶은 선에서 멈추면 남들도 그 선에서 멈춘다. 남들보다 약간의 괴로움이 추가되었을 때라야 비로소 노력이란 것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고시 공부할 때 7시간 잤다. 장기간 공부를 해야할 경우라면 일단 잠은 충분히 자야한다. 하루 24시간 중 나머지 17시간이 중요하다. 고시생의 평균 1일 공부시간은 10시간 정도다.

그러나 정말 열심히하는 사람은 잠자는 시간빼고 17시간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 정말,
밥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남들과 똑같이 먹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반찬 떠 먹는 시간도 아까웠다.씹는 시간도 아까웠다. 그래서 모든 반찬을 밥알 크기로 으깨어 밥과 비벼 최대한의 씹는 시간도 아꼈다. 숟가락을 놓는 그 순간부터 공부는 항상 계속 되어야했다. 나의 경쟁자가 설마 이렇게까지 하겠냐하고 생각들면 노력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미국에서 생활할 때 보면 소위 미국의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간단한 샌드위치로 끼니를 때운다. 점심시간 1시간 다 쓰고, 이래저래 20~30분 또 그냥 보내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들에 비하면 일 하는게 아니다.

집중을 잘 하는 것은 벼락치기 하는 것이다. 벼락치기 할 때가 더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한다. 우등생은 평소에 벼락치기 하는 마음으로 공부를 한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막연한 목표를 가지면 이렇게 긴장이 안되지만 분명하면 항상 긴장되고 집중을 잘 할 수 있다.

방송하면서 인생이 많이 바뀌었다.
처음 주변 사람들은 말렸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나는 세상을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해본다.
사람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사람이 해야할 일이란 남에게 해을 끼치는 일이 아니면 해도 되는 일이다 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세상에 해야 할 일이 참 많다.

인생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쌓아 가면 된다. 하다가 안되면 포기하더라도 아예 안하는 것보다는 낫다. 아예 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

나의 징크스는 시험에 합격하려면 10번을 봐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합격의 확신을 갖는다. 3~4번만 보면 불안하다. 그래서 그냥 뭐든지 기본적으로 10번을 본다. 몇 번 3~4번 책을 보고 시험을 본 적 있다. 역시 떨어졌다.


앞으로는 이렇게 해보자.
첫째는 남보다 많이 노력하는 것이다.
둘째는 어려운 목표일수록 확신을 가져보자.
그러면 정말 되는 일이 훨씬 많다.
셋째는 남보다 최소 3배는 해야한다고 생각하자.

직장에서 윗사람이 일을 시킬 때 남보다 더 많은 일을 시키고, 나한테만 어려운 일을 시키더라도 신나는 표정을 지어보자. 대부분의 사람, 아니 나의 경쟁자는 이럴 때 얼굴을 찌푸릴 것이다.
그러나 내가 이기려면 그들 보다는 다른 모습이어야 한다.

힘들더라도 괴로움을 추가해 보자.

남들에 비해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 3배의 노력만 한다면 4번째부터는 분명 가속도가 붙어 급속도로 차이가 날 것이다.

마지막으로 대인관계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세상을 살다보면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노력이다. 성공을 위해서는 나 혼자의 노력 외에 대인관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경우가 있다.
어떤 상대를 만나든 최소 5분은 상대방을 위해 생각하는 시간으로 할애해 보자.

남과 똑같이 해서는 절대 노력했다고 할 수 없다.

<출처 : 네이버까페 - MAXER의 디자인팩토리 해외디자인 디자인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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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혀니